피 탐
KIRA·2008. 11. 15. PM 5:14:54·조회 216
피채우러 나옴
20081115 ~ 20081118
시간 참 잘갑니다. 멈춘 듯하기도 하고 갑자기 확확 지나가는 거 같기도하고 돌아보면 진짜 어느새 저만큼이나 가있습니다. 누가 시간은 화살이다 란 이야기를 했었던지 모르겠는데 정말 딱 맞는 이야기인거 같습니다. 정말 시간은 화살이고 어느새 2008년도 다 지나가 버렸네요.
그렇습니다
입대한지도 어언 1년여가 다 되어가고, 전역도 1년 정도 남았네요.
일년이 하루처럼, 1분이 1초처럼 지나갔으면 하는 소원이 제일 간절한 군생활중에 휴가를 잠깐 명받아서 나와서 술마시다가 들어왔습니다.
수험생들 고생했다. 이제 입대만 하면 되겠네?
20081115 ~ 20081118
시간 참 잘갑니다. 멈춘 듯하기도 하고 갑자기 확확 지나가는 거 같기도하고 돌아보면 진짜 어느새 저만큼이나 가있습니다. 누가 시간은 화살이다 란 이야기를 했었던지 모르겠는데 정말 딱 맞는 이야기인거 같습니다. 정말 시간은 화살이고 어느새 2008년도 다 지나가 버렸네요.
그렇습니다
입대한지도 어언 1년여가 다 되어가고, 전역도 1년 정도 남았네요.
일년이 하루처럼, 1분이 1초처럼 지나갔으면 하는 소원이 제일 간절한 군생활중에 휴가를 잠깐 명받아서 나와서 술마시다가 들어왔습니다.
수험생들 고생했다. 이제 입대만 하면 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