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감질거품·2008. 12. 5. AM 11:02:06·조회 216
제 기분상태입니다.

오랜만에 급해피...

ㅡㅡ;

아~ 과제를 탐독하던 예전의 시대는 갔군요.

아~ 이제 수업 중 '토론' 하나 남았어요. 이건 뭐 이번주말까지 가뿐하게^^


어쨌든,

이렇게 웃을 수 있다니.

이번주 초 월요일부터 찌푸둥했던 것은...

뭔가 삼킬 게 없어서였지요.

시험에 시달리기만 하고, 일드도 삼킬 수 없었고

책도 삼킬 수 없었고...

아~ 공허한 맘에 잠만 자다... 악몽에 시달리고 뒹굴뒹굴...

그러다 과제지옥...

뭐, 지금은 천국...일까요.

>어머니가 아프신거 외엔 다 괜찮군요.

>근래에 디카가 망가진 것이 짜증났지만.
또 장만했고(장만해야했지요.. 과제때문에!!)
삼성 뭐 어쩌고~ L200이라던가...
하여간, 멋지구리하군요.
건전지 방식도 아닌, 충전형!!
화질도 예전 디카보다 훨 좋은 1020~화소던가...


>아하하하하하................


이제 슬슬 일드보러가야지요. ㅋㅋ

글은??? 아........... 좀 진정된 후에 써야죠. ㅋㅋ

간만에 놀아봅시당.


책을 먼저 손대려 했는데/
헐~ 이게 왠일.
책방에 문을 안 여는 겁니다.
a.m. 9:30 넘어 갔는데.
이런 줴에에길...
날씨 추워서 그냥 돌아옵니다...옵니다...


-헤어지는 거 아닙니다. 약타러 옵니다.

라는 대사를 읊던 '아침 드라마'가 문득...생각납니다.
이거 괜히 중독이네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