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주저리 주저리...;;

紅月之夜·2008. 12. 7. PM 10:55:52·조회 225
하루가 빨리도 지나가네요...

낮잠 한번 잤다고 저녁 10시 45분이네요(응?!)

뭐 날새는데는 지장 없겠지...(몸 버리는 1人)

밑에 영준이는 군대 오라고 압박주고(안그래도 곧 간다 -ㅅ-;)

생애 가장 큰 전투는 곧 다고오고(12월 25일 이였지 아마...)

그날 수류탄 투척을 위해! (거리를 싸돌아다녀야죠...)

절대 지지 않을꺼야!! (부러워서 이미 졌음...)

믿었던 친구마저 배신하고... (옆구리 따뜻해서 좋겠다 -_-)

나와 함께할 전우들은 전의상실 (그 날은 밖에도 나가기 싫다죠;)

쩝... 그래도 난 혼자라도 달린다!! (어디 삐긋해서 군면제 좀 응?!)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