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오랜만입니다.

지티·2008. 12. 28. PM 8:36:22·조회 239

꽤 오랜만에 글을 남기는 듯한 기분이 드는군요.

글을 남기지 않았을 뿐이지 그래도 가끔 눈팅은 하고 간답니다.


모두들 건강하신지요.

에, 크리스마스가 지나버렸습니다.

전 올해도 알바를 하면서 크리스마스를 보냈지요.
몇 마리의 닭을 튀겼는지 셀수조차 없군요.

일본에서 맞는 두번째 크리스마스입니다...지만 별로 의미는 없습니다.

어디에 있건 나란 인간은 크게 변하지 않는구나.. 라는 걸 깨닫고 있달까요. 뭐, 대충 이런 느낌.


여하튼 노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최근엔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프군요. 흐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