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자유게시판소의 해가 왔습니다.느와르 에뮤·2009. 1. 1. AM 11:26:55·조회 237예. 솝니다. 부지런히 밭 가는 소. 우리도 2009년에는 부지런히 일하는 소처럼 열심히 삽시다! 게으름도 좀 피면서 말이죠. 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