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흐뭇

현이·2009. 1. 4. PM 6:02:14·조회 328


아,

자게란만 봐도 배가 부르구나

오랜만에 활기가 돌아온 자게란

댓글들이 10개가 넘어가니 즐거운데요 \

그런 의미에서 이제 모두들 한 번 글 적어보는 건 어떨까요오..
(정작 그러는 너도 못 적고 있잖아!;)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