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옛날 글들을 읽어봅니다.
문권국·2009. 1. 16. PM 3:04:44·조회 320
1번글부터 차근차근 앞에서 제가 자게에 썼던 옛날 글들을 읽어보며, 그때의 순수했던 마인드를 생각하곤 합니다.
2001년부터 글터가 만들어진지 벌써 8년이나 됐군요.
수많은 사람들이 들어오고 떠난 것을 목격한 레전드급은 이제 저와 현이정도 밖에 없을 정도.
이제 슬슬 이곳을 떠나야 할 시간이 오질 않았나 싶습니다.
아마도 이번 정모도 그런 마음으로 참여할 것 같습니다, 조금 마음이 무겁네요.
이 글은 낚시글이 아닙니다.
2001년부터 글터가 만들어진지 벌써 8년이나 됐군요.
수많은 사람들이 들어오고 떠난 것을 목격한 레전드급은 이제 저와 현이정도 밖에 없을 정도.
이제 슬슬 이곳을 떠나야 할 시간이 오질 않았나 싶습니다.
아마도 이번 정모도 그런 마음으로 참여할 것 같습니다, 조금 마음이 무겁네요.
이 글은 낚시글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