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새벽1시 30. 공포의 벌레천국..
키엘블러드·2002. 8. 27. 오전 1:43:23·조회 209
으아. 지금 화장실을 갔다왔습니다.
저희집 화장실은 밖에 있죠. 으으.. 수명이 십년은 깎인것 같군요.
화장실 문을 열고 불을 켜니, 귀뚜라미가 펄쩍펄쩍 뛰며 나오는것이
아니겠습니까.
공포에 질려서 손등에 떨어지는 물방울(비가 왔어요)에도 놀라고,
그래서 들어가니, 손가락2개의 절반정도의 귀뚜라미가 있는것이 아니겠습니까.
등이 반들반들 윤이나는게 얼마나 징그럽던지. 갑자기 그 귀뚜라미가 펄쩍
펄쩍뛰니(크니까 정말 무서웠어요)놀라서 밖으로 뛰어나왔죠.
그랬더니 제가 손가락한마디만한 민달팽이를 밟은것 아니겠습니까..
(우오오)
조심스레 일을보고 나왔죠. 물방울에도 깜짝깜짝놀라는
제가 한심스럽습니다.
저희집 화장실은 밖에 있죠. 으으.. 수명이 십년은 깎인것 같군요.
화장실 문을 열고 불을 켜니, 귀뚜라미가 펄쩍펄쩍 뛰며 나오는것이
아니겠습니까.
공포에 질려서 손등에 떨어지는 물방울(비가 왔어요)에도 놀라고,
그래서 들어가니, 손가락2개의 절반정도의 귀뚜라미가 있는것이 아니겠습니까.
등이 반들반들 윤이나는게 얼마나 징그럽던지. 갑자기 그 귀뚜라미가 펄쩍
펄쩍뛰니(크니까 정말 무서웠어요)놀라서 밖으로 뛰어나왔죠.
그랬더니 제가 손가락한마디만한 민달팽이를 밟은것 아니겠습니까..
(우오오)
조심스레 일을보고 나왔죠. 물방울에도 깜짝깜짝놀라는
제가 한심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