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날씨 디게 추워요.

맥스2기·2009. 1. 16. PM 8:22:29·조회 386
....

집에서 뒹굴다보니... ㅎㅎㅎ

이제 스키마 세트랑 알에스,  용의자 x의 헌신 다 읽었네요.

빈둥거리다 보니... 원~~~

그 중에 스키마가 역시 취향인듯...

반달곰이 기막힌 연기를 하는 부분이라던가...

하여간 이야기의 줄거리는,

맛난 것이 세상을 구한다??

커피는 겔버 커피...


뭐라는 건지. ㅋㅋ. 행복하고 두고두고 읽을만한 책이었어요.

갈릴레오(일드)의 영향이 큰 탓인지...,

용의자~어쩌구는... 그저 기대감이 만발했을뿐...

그래도 읽을만 했어요.

그 사랑의 깊이란 것이...잘은 모르겠지만...

소문대로 살인사건이야기이지만... 결국 사랑이야기다... 라는 게 맞네요.

알에스5권은 뭐 씁쓸... 하다랄까.

완결편을 나중에 본 탓도 있겠지만,

어쨌든 가난은 질병입니다. ㅋㅋㅋ

계피는 좋은 식재료 첨가물이지요... ㅋㅋㅋ


뭐, 나름대로 생존신고...


일단 글쓰는 거 보다는 글 읽는데 치중해야할듯...

가물거리는 실마리가 이야기를 만들지 않네요.

ㅡ.ㅡ;;;

바이바이... 또 봐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