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운 마음 때문에
현이·2009. 1. 17. AM 8:53:14·조회 344
확인을 못 하고 있었던 최종 성적표
아..
OTL
20등 밖으로 떨어진 건
중2때 이후로 처음이네요. 신선한 충격. 저번 학기는 지독한 슬럼프에 시달리고 있었다고는 해도 점수로 다가오니 나름 신선한데요.
특히 C+준 교수님 미워할거야. 점수 잘 받으려고 내가 발표 준비 얼마나 열심히 했는데 ;ㅅ; 가산점 준다더니 이게 뭥미. 전공인데..
그래도 재수강 안 할거임. 같은 수업 두 번 듣기 절대 싫음.
덧. -_저번 학기는 재무행정하고 행정법때문에 말아먹었다고 봐도 좋을 듯 싶네요. 재무행정은 교수라는 작자에 대한 극도의 불신을 만들어줬고 행정법은 다른 공부 시간을 다 뺏어버려서... 다음 학기에 행정법 2 들을지 말지 심각하게 갈등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