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F.E.A.R 엔딩 봤습니다...

紅月之夜·2009. 1. 26. PM 6:45:33·조회 490
네... FPS호러 게임...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안그래도 간이 콩알만한데

새벽 1시부터 귀에 이어폰끼고 무서운 겜 하니

놀라는 건 다반사;; 오늘은 엔딩보고 나서 악몽꿨어요 ㄷㄷ

일단은 강추;; 무서움의 진수까진 아니여도

호러와 FPS를 정말 잘 섞은 게임이에요 ㅋ

이번에 2월10일에 2 발매하니 한글판 발매하면 패기지 걍 사버릴까도

고민중 ㅇㅅㅇ ㄷㄷ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