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갔다 온 후기. ㅋ
담배비·2009. 1. 28. PM 6:52:09·조회 389
경북에 있는 시골을 전날 25일에 출발했다가 27일날 왔습니다.
오랜만에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나 인사를 드리고 제사를 드렸습니다.
제사 잔으로 술을 다섯 잔이나 마시는 바람에 조금 알딸딸 했습니다.
주량이 센 편인 저였는데 참 이상한 술이더군요!?
제사를 마치고 돌아와서 할아버지와 함께 낮잠 자고 일어나서 TV보다 밥먹고 그날 저녁에 가져 간 노트북으로 친척동생들과 코믹영화를 재미있게 봤었습니다.
다음날 늦은 오후에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힘들었습니다. 멀미를 했거든요. 우웩-
그리고 그때 아침에 먹었던 갈비와 김치를 분쇄해서 부침개용으로 눈밭 위에 수놓아 버렸죠. 저는 제가 낳은 토사물을 바라보며 김정일이 똥싸고 변기를 흡족하게 바라보는 심정일까 하는 마음으로 제 작품을 감상했습니다.
오랜만에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나 인사를 드리고 제사를 드렸습니다.
제사 잔으로 술을 다섯 잔이나 마시는 바람에 조금 알딸딸 했습니다.
주량이 센 편인 저였는데 참 이상한 술이더군요!?
제사를 마치고 돌아와서 할아버지와 함께 낮잠 자고 일어나서 TV보다 밥먹고 그날 저녁에 가져 간 노트북으로 친척동생들과 코믹영화를 재미있게 봤었습니다.
다음날 늦은 오후에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힘들었습니다. 멀미를 했거든요. 우웩-
그리고 그때 아침에 먹었던 갈비와 김치를 분쇄해서 부침개용으로 눈밭 위에 수놓아 버렸죠. 저는 제가 낳은 토사물을 바라보며 김정일이 똥싸고 변기를 흡족하게 바라보는 심정일까 하는 마음으로 제 작품을 감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