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훗~
하연a·2009. 1. 28. PM 11:18:03·조회 412
분명 3주전쯤은 삼촌집에서 알바를 하기로 했었던것 같은데...
왜난 지금 집에와있는걸까요..?
흠흠;; ㅋㅋ
그야 엄마한테 끌려와.....ㅠㅁㅠ흑..
아무튼 집에서도 알바는 계속된다는.. ㅋㅋㅋㅋ
페마 한구석에서 일어 단어 몇개를 뒤적거리다가
웹툰도 좀 보다가 이것저것 뒤적뒤적거리다가
네이트온 친구전체보기를 눌러 쭉 둘러보다
사야를 보고는 아참 글터! 하고 생각이 나서 들어왔는데
엄마의 쥬스 사오라는 전화를 받고 삐지려다가 밥 비벼놨데서
안삐졌답니다~ 냐하하하하하ㅏ하하하하
지금 뭐라는건지...-ㅁ-;;
아무래도 저녁 알바다보니 12시가 다되감에 따라 정신이 나가는
현상이....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어쨌든.. ㅋㅋㅋ
좀있으면 물건들어올시간이군요... 흡..
귀찮은데 정리안하고 있다가 점장한테 넘겨버릴까하는 생각을
하고있답니다~ 냐하하하하하하
그건그거오 빨리 토요일이되서 엄마와 책사러 서점에 갈 시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벼루고 벼루던 그책들~
몽땅사버릴테다 +_+
냐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
.
죄송합니다 -ㅁ- 정신이 많이 나갔군요 -ㅁ- ㅋㅋㅋㅋ
아무튼 이제 집에왔으니까
음...
음...
제 노트북에 써둔 글들을 열심히열심히 수정해서.. ㅋㅋ
올려 보도록 노력은 해보겠습니다;; ㅋㅋㅋ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왜난 지금 집에와있는걸까요..?
흠흠;; ㅋㅋ
그야 엄마한테 끌려와.....ㅠㅁㅠ흑..
아무튼 집에서도 알바는 계속된다는.. ㅋㅋㅋㅋ
페마 한구석에서 일어 단어 몇개를 뒤적거리다가
웹툰도 좀 보다가 이것저것 뒤적뒤적거리다가
네이트온 친구전체보기를 눌러 쭉 둘러보다
사야를 보고는 아참 글터! 하고 생각이 나서 들어왔는데
엄마의 쥬스 사오라는 전화를 받고 삐지려다가 밥 비벼놨데서
안삐졌답니다~ 냐하하하하하ㅏ하하하하
지금 뭐라는건지...-ㅁ-;;
아무래도 저녁 알바다보니 12시가 다되감에 따라 정신이 나가는
현상이....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어쨌든.. ㅋㅋㅋ
좀있으면 물건들어올시간이군요... 흡..
귀찮은데 정리안하고 있다가 점장한테 넘겨버릴까하는 생각을
하고있답니다~ 냐하하하하하하
그건그거오 빨리 토요일이되서 엄마와 책사러 서점에 갈 시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벼루고 벼루던 그책들~
몽땅사버릴테다 +_+
냐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
.
죄송합니다 -ㅁ- 정신이 많이 나갔군요 -ㅁ- ㅋㅋㅋㅋ
아무튼 이제 집에왔으니까
음...
음...
제 노트북에 써둔 글들을 열심히열심히 수정해서.. ㅋㅋ
올려 보도록 노력은 해보겠습니다;; ㅋㅋㅋ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