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에고고...

EMYU·2009. 1. 31. PM 5:35:59·조회 411
어제 소설 찾다가 예전에 써놓은 걸 발견했습니다. 프롤로그만 써놓고 안 쓴게 대부분이지만 몇개 정도 50페이지 이상 적힌 걸 보고 놀랐습니다. 읽어보니 중학생 때 썼던 글이더군요. 역시 중학생 때가 제 글쓰기의 절정이었나봅니다. 지금 50장 넘게 쓰라면 머리가 아플 것 같군요. 하하..

ps:살 빼려고 헬스를 갔다가... 몸살 났습니다 ㅡ,ㅜ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