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투명인간·2009. 2. 2. PM 3:19:32·조회 353
넵. 근황입니다.
현재 자산 42만원(우오?). 알바는 돈이 되는군요(고3인데).
담배비님 글 잘 읽고있습니다. 올라오는 속도가 빛의 속도군요(...).
저도 올릴까... 하다가 일단 올려도 보는 사람도 없고, 완결 낼때까지 묵혀둘 작정입니다.
팬커그( http://www.fancug.co.kr )에 연재 시작했습니다. 근데 주소 맞나?
고3인데- 모의고사는 4등급이네요. 대학포기. 안해, 젠장.
기어스 오브 워를 하드에 깔고 피시방에서 돌리고 있습니다.
XLive는 컴퓨터마다 설치(...). 물론 어둠의 경로로 구해서 온라인은 꿈입니다.
이거 참 미치겠군요.
공모전 같은 곳에 내고싶어도 주제라던가 맞는 녀석이 하나도 없어요.
그렇다고 막상 주제에 대해서 써보려고 하면 그 주제에 맞춰서 써야한다는 강박관념때문에 안돼요;
뭐어-. 그니까 뭔말을 하고싶은건지.
그냥 살아있어요.
p.s : 설날 전에 정팅에 갔더니(피시방에서) 다들 몰라주더군요. 조낸 슬펐습니다.(농담)
현재 자산 42만원(우오?). 알바는 돈이 되는군요(고3인데).
담배비님 글 잘 읽고있습니다. 올라오는 속도가 빛의 속도군요(...).
저도 올릴까... 하다가 일단 올려도 보는 사람도 없고, 완결 낼때까지 묵혀둘 작정입니다.
팬커그( http://www.fancug.co.kr )에 연재 시작했습니다. 근데 주소 맞나?
고3인데- 모의고사는 4등급이네요. 대학포기. 안해, 젠장.
기어스 오브 워를 하드에 깔고 피시방에서 돌리고 있습니다.
XLive는 컴퓨터마다 설치(...). 물론 어둠의 경로로 구해서 온라인은 꿈입니다.
이거 참 미치겠군요.
공모전 같은 곳에 내고싶어도 주제라던가 맞는 녀석이 하나도 없어요.
그렇다고 막상 주제에 대해서 써보려고 하면 그 주제에 맞춰서 써야한다는 강박관념때문에 안돼요;
뭐어-. 그니까 뭔말을 하고싶은건지.
그냥 살아있어요.
p.s : 설날 전에 정팅에 갔더니(피시방에서) 다들 몰라주더군요. 조낸 슬펐습니다.(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