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EMYU·2009. 2. 8. PM 3:34:45·조회 390
아침에 목욕탕을 갔습니다. 3살 정도 되는 애가 열심히 목욕하는 모습이 보이더군요. 그런데... 장난감 칼을 갖고 꺄우! 으헤헤헤! 하고 웃는 모습에서 소름 끼쳤습니다. 사탄에 인형인줄 알았.... 으흠. 으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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