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했다!
刈·2009. 2. 9. PM 2:20:48·조회 607
과제중인 산소군과 이야기를 하던 도중 배가 고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절대 산소군이 서울에 오지 않을 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말했습니다.
"서울 오면 밥사줄게요."
...........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내가 ㄱ....
이게 아니라....(...)
내년에 온다니!(...)
아악! 안돼! 내 월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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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 눈팅족으로 변신한 刈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