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내 아내와 헤어질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KIRA·2009. 2. 11. PM 8:13:24·조회 481
내 와이프..................

300일 밖에 남지 않았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녕 내사랑














그 이름 M16A1


ps. 요즘 현피가 글터 대세인듯 한데 ^^ 내년 이맘때 대구 올라오시면 술한잔정도 사줄 여력은 될듯하네요. 그때 연락들해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