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억울하다! 재탕할거다.

KIRA·2009. 2. 11. PM 8:18:46·조회 475
11월 14일 오전 06:42


시계는 지나가고 있고 흘러가는 물은 나를 바라보고 '시간은 간다' 라네요 문득 바라본 문을 연 내 앞에는 한 남자가 나의 안경을 쓰고 있다 자세히 보니 나의 모습이다 나의 모습은 깨어져 우수수 무너져 내리고 조각은 피가되어 땅에 고인다 땅에 고인 피를 자세히 보니 붉은 色이다 피라고 생각한 그것은 어느새 시계가 되어 흘러 간다 흘러가던 그것은 방의 가장 아래 쪽 턱에 고이고 멈춘 그것은 시침이 되고 흘러가던 그것은 분침이 되어 멈춘다 시계가 멈춘다

시계는 여섯시 사십이분을 가르키고 있다
시계가 다시 돌아간다 새로운 시간의 시작이다





이 시 뜻을 맞춰보세요!

쓴게 아까워서 다시 올림미다.
뜻을 맞추시는 분에겐 선착순으로 1위에겐 M16A1 소총을, 2위에겐 5.56mm 소총탄을, 3위에겐 고폭음크레카를 드리겠습니다.
+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