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 동부택배 짜증~지대로~ 인터넷쇼핑!
맥스2기·2009. 3. 3. PM 9:08:19·조회 1237
인터넷 쇼핑 제대로 하기....
나 최근에 완전 상처 받았다.
ㅜ.ㅜ
빌어먹을 판매자 녀석... 그리고 동부택배... ㅜ.ㅜ 쩔어~~~
그래. 좋은 판매자도 있을 거다. 좋은 택배직원도 있을거다...
그래. 암 알지 알고 말고...
나의 패배는..., 약 세 가지 정도이다.
*옷을 샀던 그때.
간지나던 옷이었다. 디자인도 그랬다.
헉. 근데 왜??
싼 만큼~값어치 하는 녀석이었다. 왜?
사진이랑 달랐거든, 색상도 다르다~ 게다가 질감도 틀려~ 완전 44 55사이즈인데 이게 프리라고???고라?
그리고 또 다른 옷을 사던 그때
그것도 떨이식이었다. 그래 사진을 믿지 말았어야 했어. 택배비가 무료일때 알아챘어야했는데...
반품하기엔 내 돈이 더 아까운 그런 상황. 알잖아. 그거... 애매한 포인트!
옷 질감이 틀리고, 빳빳함을 가장하던 사진과는 달리 왠지 후줄근하고 염색도 빠진듯한 그
억울한 자태의 옷, 정말 버리고 싶었다! 그래... 버려야했어. 집어 던져야 했던거지!!
그리고 마지막이야. 아니 또 이어질지도 모르지...
이번엔 시계야. 내가 30만원 상당의 시계를 단 한번의 검색도 하지 않고....
경매가 있길래. 대충 찍어버렸지. 근데 이거 헐~~~ 입찰, 낙찰... 되고 말았지.
어~ 순간 불안함이 감돌았지만, 신용점수 안깎이려고 일단 샀어.
근데, 배송된것도 웃겨. 비닐에 뚤뚤 말렸더라? 너 30만원 상당하던 거 맞냐?
야매 아니야? 그래. 경매였기에 좀 싸게 쌌어. 2만원 가량?? 안되게?
배송비가 또 삼천원이길래. 난 또~ 기대했지.
포장이 색다르려나?? 헐~ 아니었어. 더 추했어.
나는, 그래... 이런걸 감수하고 팔았겠지. 상품광고를 위해서... 라는 선량함을 품었어.
근데, 이 시계... 중국산 마크가. 그리고 이 시계... 포장도 엉망이야. 줄에 기스가 덕지덕지...
처음엔 교환하려다가 반품했지. 근데~ 환불이 아직도 유보 중이야...
왜? 그 녀석들이 우기고 있으니까. 시계줄 광택이 생명인 새 시계에 기스난 걸로는 '하자'물품이
아니라고... 구시렁거리고 있어.
아직도 나~ 기다리는 중이다?? (이거 하트라도 달아야하나? 열받네...)
반품도 보통 심했던 게 아니야.
처음 교환으로 맘먹었는데, 동부택배가 연락없어서 하루 지나고 전화했지
그러니까 3~4일 더 기다리래. 난 판매자가 이걸로 해줘야 뒤탈없다는 등의 글...(반품시 어쩌고 교환시 어쩌고 하는 말 아래에 적혀 있었거든...)을 믿었어.
그래서 동부택배도 믿었지. 헐~ 그러는 사이 5일이 지나가... 연락했지 또...솔선수범쟁이라니까 나...
착오라네. 실수라네. 그럼 기다린 난? 뭐가 돼? 응가?? 씹던 껌?? 뭐라고 말 좀 해줄래?
신용 안가네 뭐네 하니까 전화한 날도 안 온다네. 바쁘다는 일상적인 핑계를 대고 내일 꼭 가겠대~
그래. 내일 오긴 왔지. 헐~ 근데 수거는 그때 하고 기록 보니까 바로 안 보냈더라??
그때 운송장 번호도 몰라서 나중에 또 전화했던 거 아니겠어? 그런거 좀 잘 알려줘야하는 거 아냐??
내가 미쳐... 하지만 난 긍정형 인간이고 인내심이 쫌 강하지...
판매자? 게시판에 글썼지. 내가... 근데 답변이 없어. 보름 넘고 일주일 더 가려니까
과거 일이라서 모른다는 글 쓰레기가 적혀 놨더라... 푸허허헐... 나 대체 뭐지?
이런것들은 어디다 어찌 해야돼?? 광고해주까? 그 판매자?
이러고보니까 그 낙찰된 시점. 그 입찰건부터 경매부터 수상해...
대체 누가 중간중간에 돈을 올리고 있는건 아닌가 하고...
그리고 그 시계랑 똑같은 게 2만원 상당에 팔고 있더라. 배송비는 무료에... 나참... 뭐냐 대체??
나 똥 밟은 거야?? 그래?
지마켓 고객센터도 그래... 답변 주는 거 하고는..., 너무 시간 걸려... 일주일이 이주일이 되어가고 있어.
죄송하다는 말로..., 해결돼?
우리나라 왜 이래?
음식점도 그래. 맛 없으면 팔지 말던가... 돈이라도 받지 말던가... 왜 이래??
>>구구절절... 내가 좀 반말했어. 속터져서...
나 최근에 완전 상처 받았다.
ㅜ.ㅜ
빌어먹을 판매자 녀석... 그리고 동부택배... ㅜ.ㅜ 쩔어~~~
그래. 좋은 판매자도 있을 거다. 좋은 택배직원도 있을거다...
그래. 암 알지 알고 말고...
나의 패배는..., 약 세 가지 정도이다.
*옷을 샀던 그때.
간지나던 옷이었다. 디자인도 그랬다.
헉. 근데 왜??
싼 만큼~값어치 하는 녀석이었다. 왜?
사진이랑 달랐거든, 색상도 다르다~ 게다가 질감도 틀려~ 완전 44 55사이즈인데 이게 프리라고???고라?
그리고 또 다른 옷을 사던 그때
그것도 떨이식이었다. 그래 사진을 믿지 말았어야 했어. 택배비가 무료일때 알아챘어야했는데...
반품하기엔 내 돈이 더 아까운 그런 상황. 알잖아. 그거... 애매한 포인트!
옷 질감이 틀리고, 빳빳함을 가장하던 사진과는 달리 왠지 후줄근하고 염색도 빠진듯한 그
억울한 자태의 옷, 정말 버리고 싶었다! 그래... 버려야했어. 집어 던져야 했던거지!!
그리고 마지막이야. 아니 또 이어질지도 모르지...
이번엔 시계야. 내가 30만원 상당의 시계를 단 한번의 검색도 하지 않고....
경매가 있길래. 대충 찍어버렸지. 근데 이거 헐~~~ 입찰, 낙찰... 되고 말았지.
어~ 순간 불안함이 감돌았지만, 신용점수 안깎이려고 일단 샀어.
근데, 배송된것도 웃겨. 비닐에 뚤뚤 말렸더라? 너 30만원 상당하던 거 맞냐?
야매 아니야? 그래. 경매였기에 좀 싸게 쌌어. 2만원 가량?? 안되게?
배송비가 또 삼천원이길래. 난 또~ 기대했지.
포장이 색다르려나?? 헐~ 아니었어. 더 추했어.
나는, 그래... 이런걸 감수하고 팔았겠지. 상품광고를 위해서... 라는 선량함을 품었어.
근데, 이 시계... 중국산 마크가. 그리고 이 시계... 포장도 엉망이야. 줄에 기스가 덕지덕지...
처음엔 교환하려다가 반품했지. 근데~ 환불이 아직도 유보 중이야...
왜? 그 녀석들이 우기고 있으니까. 시계줄 광택이 생명인 새 시계에 기스난 걸로는 '하자'물품이
아니라고... 구시렁거리고 있어.
아직도 나~ 기다리는 중이다?? (이거 하트라도 달아야하나? 열받네...)
반품도 보통 심했던 게 아니야.
처음 교환으로 맘먹었는데, 동부택배가 연락없어서 하루 지나고 전화했지
그러니까 3~4일 더 기다리래. 난 판매자가 이걸로 해줘야 뒤탈없다는 등의 글...(반품시 어쩌고 교환시 어쩌고 하는 말 아래에 적혀 있었거든...)을 믿었어.
그래서 동부택배도 믿었지. 헐~ 그러는 사이 5일이 지나가... 연락했지 또...솔선수범쟁이라니까 나...
착오라네. 실수라네. 그럼 기다린 난? 뭐가 돼? 응가?? 씹던 껌?? 뭐라고 말 좀 해줄래?
신용 안가네 뭐네 하니까 전화한 날도 안 온다네. 바쁘다는 일상적인 핑계를 대고 내일 꼭 가겠대~
그래. 내일 오긴 왔지. 헐~ 근데 수거는 그때 하고 기록 보니까 바로 안 보냈더라??
그때 운송장 번호도 몰라서 나중에 또 전화했던 거 아니겠어? 그런거 좀 잘 알려줘야하는 거 아냐??
내가 미쳐... 하지만 난 긍정형 인간이고 인내심이 쫌 강하지...
판매자? 게시판에 글썼지. 내가... 근데 답변이 없어. 보름 넘고 일주일 더 가려니까
과거 일이라서 모른다는 글 쓰레기가 적혀 놨더라... 푸허허헐... 나 대체 뭐지?
이런것들은 어디다 어찌 해야돼?? 광고해주까? 그 판매자?
이러고보니까 그 낙찰된 시점. 그 입찰건부터 경매부터 수상해...
대체 누가 중간중간에 돈을 올리고 있는건 아닌가 하고...
그리고 그 시계랑 똑같은 게 2만원 상당에 팔고 있더라. 배송비는 무료에... 나참... 뭐냐 대체??
나 똥 밟은 거야?? 그래?
지마켓 고객센터도 그래... 답변 주는 거 하고는..., 너무 시간 걸려... 일주일이 이주일이 되어가고 있어.
죄송하다는 말로..., 해결돼?
우리나라 왜 이래?
음식점도 그래. 맛 없으면 팔지 말던가... 돈이라도 받지 말던가... 왜 이래??
>>구구절절... 내가 좀 반말했어. 속터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