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시크릿·2009. 3. 27. PM 10:11:24·조회 384
아…오늘은 전국이 아닌 사설 모의고사(대성)을 봤는데, 저번에 480을 넘겠다는 각오는 어디가고 저번보다 못봤습니다 ㅎㄷㄷ
완전 박살났더군요.
물론 사설이라서 훨씬 어렵긴 했지만 언어가 83점이 나온다는건 평생 받아본적 없는 점수였는데……
총점이 437-402로 됬네요. 얼추 다른애들도 30점씩 내려간거 같더군요. 그나마 다행이죠..저희반의 전교1등 애가 저번 495-467로 됬고, 남자 중에서 제일 잘하는 녀석이 474-449이니 뭐 그래도 어느정도 유지는 한 거 같지만……
흠냐…사설 모의고사는 그렇다치더라도 전국 모의고사에서는 정말 잘 봐야겠습니다..4월 5일 텝스 시험 보느라 여러모로 바쁘네요..
글터에도 자주 못올거같네요……오늘은 그나마 모의고사 본 날이라 야자 안하고 일찍 끝나서 왔지만 말입니다..
고등학교 3년 지옥만 끝내면 글터로 멋지게 복귀해야겠어요..
완전 박살났더군요.
물론 사설이라서 훨씬 어렵긴 했지만 언어가 83점이 나온다는건 평생 받아본적 없는 점수였는데……
총점이 437-402로 됬네요. 얼추 다른애들도 30점씩 내려간거 같더군요. 그나마 다행이죠..저희반의 전교1등 애가 저번 495-467로 됬고, 남자 중에서 제일 잘하는 녀석이 474-449이니 뭐 그래도 어느정도 유지는 한 거 같지만……
흠냐…사설 모의고사는 그렇다치더라도 전국 모의고사에서는 정말 잘 봐야겠습니다..4월 5일 텝스 시험 보느라 여러모로 바쁘네요..
글터에도 자주 못올거같네요……오늘은 그나마 모의고사 본 날이라 야자 안하고 일찍 끝나서 왔지만 말입니다..
고등학교 3년 지옥만 끝내면 글터로 멋지게 복귀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