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안녕하세요-.

투명인간·2009. 4. 11. PM 11:06:14·조회 472
안녕하세요.

넵. 안녕 안하셔도 인사 받으세요.

살아있어요. 뜬금없이 뭔 소리야, 라고 해도 그냥 넘어가요.

G님 화 많이 나신듯 해요. 저같은 신입은 성함도 몇 번 못 들어봤지만요.

살기 힘들군요. ...... 혹시 저 한정입니까?

감기약 독합니다. 여섯시간동안 머리가 머엉-.

근데 EBS 다큐에서 봤더니 감기약 먹지 말래요. 어쩌지.

어쨌든 본론.

1. 4월 30일 마감의 공모전을 준비중입니다.

여기 올린 '고양이가 울었다'를 끝까지 완결내서 보내보려고요.

그리고 분명히 떨어질 것 같습니다.

굉장히 암울하고 지루하고 재미없고 칙칙한 이야기라.

2. 대학 포기. 안가. 안해.

3. 다음주 화요일까지 완결내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4. 글 빨리 완성도있게 쓸 수 있는 노하우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5. 집 컴이라서 대화방 출석 못했어요. 죄송해요.

6. 커그에 연재란 있어요(광고 세번쨰).

7. 한 달 넘게 올리지 않은 제가 할 말은 아니지만

글좀 올립시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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