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읽고 놀랬습니다.
소설kim·2009. 4. 13. AM 1:57:41·조회 433
글터가 문을 닫는다니...ㅠㅠ
뭐...요즘 워낙 다들 바쁜세상이라.. 운영하시는 분들도 그렇고
활동한 분들도 그렇고... 다들 정말 바쁜세상에 살고 있는듯...
휴... 저도 성인이어서 그런지... 운영진님들의 마음도.. 조금이나마 이해는 합니다.. (진짜 .. 뭐하나 할 시간이 없다는...)
(마지막으로 운영진님들께 보내는 말들..입니다.)
정말 바쁜세상 속에서도
9년동안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운영해 주신 현이님 등 운영진 님들께
글터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었던 한명의 글쟁이..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드릴 말씀이 있다면
언젠가라도 글터와 비슷한
많은 분들이 글을 나눌 수 있는 사이트를
개설해주셨으면합니다. ^^
감사합니다^^
뭐...요즘 워낙 다들 바쁜세상이라.. 운영하시는 분들도 그렇고
활동한 분들도 그렇고... 다들 정말 바쁜세상에 살고 있는듯...
휴... 저도 성인이어서 그런지... 운영진님들의 마음도.. 조금이나마 이해는 합니다.. (진짜 .. 뭐하나 할 시간이 없다는...)
(마지막으로 운영진님들께 보내는 말들..입니다.)
정말 바쁜세상 속에서도
9년동안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운영해 주신 현이님 등 운영진 님들께
글터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었던 한명의 글쟁이..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드릴 말씀이 있다면
언젠가라도 글터와 비슷한
많은 분들이 글을 나눌 수 있는 사이트를
개설해주셨으면합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