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글터가...

EMYU·2009. 4. 13. PM 11:16:39·조회 500
공지를 보고 놀랐습니다.

중학교 2학년 때부터 들어와서 이 나이가 되도록 자주 애용했던 글터가 문을 닫는다니... 한번 문 닫았을 때도 씁쓸했는데 이번엔 완전히 문닫는다니 아쉬움이 남는군요. 꼭 개인 연재란을 따야겠다는 일념하에 정말 밤새도록 글 쓴 적도 있었는데.... 공지에 말 맞다나 지금은 거의 친목사이트가 되어버렸으니.. 이렇게 사라져버리는군요.

후우... 정말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