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헉!!.. 닫는다니..

지티·2009. 4. 22. PM 8:29:01·조회 576

염치없이 눈팅만 하다가 들어와보니 이런 소식이 있군요.

뭐, 2년간이나 반 잠수중인 신세라 뭐라 할 처지는 아니지만..

아쉽기도 하군요. 정든 사람들도 많고..

개인적으로 저는 모두의 얼굴도 모르는데.. ㅠ-ㅠ




뭐, 일단 아주 없어지는 건 아니라고 하지만. .

현이님도 그렇고 다들 바쁘게 사시다보니 이해합니다.  

푸른바람님 계정비도 상당할테고..


다들 취업이니 뭐니 때문에 바쁘시겠죠.

물론 저도 취업때문에 죽을 맛입니다.


그래도 인연은 인연이니 닫기전에 모두 한번 꼭 뵙고 싶군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