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저 왔습니다.

K.kun·2009. 7. 3. AM 12:38:01·조회 528
제대!

한지 1달쯤 다 되가는군요.

글터를 깜빡 잊고 있다가 와보니까 이런저런 얘기가 있군요.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누군가 손을 내미는 것도 보이고..

현이님을 비롯!

정말 많은 분들의 고생이 보였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이곳이 없어지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네,

돌아올 곳이 있어서 좋군요.

활동

시작하겠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