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임플란트-_-!

K.kun·2009. 7. 14. PM 4:59:17·조회 523


임플란트 박았습니다.
잇몸을 째고 짜르고 인공뼈를 박고 뼈대도 박고-_-;
이래저래 130만원 깨지고 2주 동안은 뜨거운 물 종류는 먹지 말라더군요-_-;

어허허헛.
임플란트라니 제길...ㅠ_ㅠ;
원래는 중학교때 해야했지만 그때 학교 때문에 이리저리 못했던거 이제서야
하는군요. 제길슨. 내가 왜 이런 고통과 수모(응?)를...


아아, 다들 잘 지내시나요?
요즘은 간헐적으로 비가 내리다보니까 (서울쪽은 대참사가 일어났다고
친구가 말해주더군요) 몸에서도 비냄새가 나는 거 같아서 기분이 찝찝
합니다. 매일 샤워는 하지만 이제 노트북에서도 나는 거 같군요-_-;

오늘 부모님과 진로 얘기를 좀 했습니다.
.........

글쎄요-_-;
저 뭐하죠? ㅋ

(현재 국문학과. 하지만 작가를 제외한 진로를 생각해본적 없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