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이리저리-

성원·2009. 7. 17. AM 9:45:10·조회 499
학기 말이 다가오면서 굉장히 바빴습니다..

아주 잠깐 숨통이 트여서 허억허억-


트랜스포머 봤어요


제일 감동적으로 봤었던 쥬라기 공원 이후로 처음 느꼈던

감동이었습니다. 물론 스토리는 안 보고 그래픽만....



...고유가 시대에 저는 저런 차 있으면 기름 값 걱정 없겠다는

생각으로 주인공을 부러워 했었습니다만..ㅠㅠ...아 힘들어요.


아무튼 즐거운 주말 되세요!


ps-컴터 뒤지다가 많은 분들의 몇 년 전 사진들을
발견했습니다

아, 그냥...그렇다고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