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mpionship Manager 2002 K-리그

안기 폰 만토이펠·2002. 8. 29. 오후 6:09:55·조회 210
끝내 주는 재미 입니다 -_-;

설마 택스트로 하는 축구게임이 무슨 재미냐 하고 생각 하고 있었지만

실제로 구단을 운영하는 재미는 장난이 아니네요 -_-;

유망주를 발굴하는 것도 재미있고

국내 선수들을 유럽리그로 이적시키는 것도 의외로 재미가 ^^;;

하지만 K리그에서는 외국의 슈퍼스타를 이적시킬수가 없다는게 아쉽다는..

축구의 또다른 재미를 느끼실수 있습니다...

2군에 보면 특정 능력치만 좋아서 1군에서 부적합한 선수들이 있죠
그런 선수들 1군으로 올려놓고 경험 쌓게 하고  약간만 다듬으면
유망주나 신예 스타가 되어서 다른 팀이나 리그로 이적시키면
정말 뿌듯한 느낌이 든다는... - 들어오는 돈도 돈이지만은 ^^;;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