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아. 벼르고 벼루었던...

맥스2기·2009. 8. 5. PM 11:14:38·조회 668
넷북을 샀어요.

점점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넷북...

왠지 미칠 거 같아서...

아니, 값이 내려간다 내려간다... 그래서 두달 정도 기다린듯.

ㅡ.ㅡ;;;

그러는 도중에 디자인이냐 성능이냐... 두 마리 토끼 중??

어쨌든, 색상과 성능을 선택해버렸습니다.

저는 마이티맥스를...

아니라, 마이티 프로 1000he를 사고 말았네요.

왠지 지금에 와서야...

살짝 미친 짓 같습니다만,

넷북이라는 게 집에 왔을때...

정신줄을 놓을뻔...

ㅜ.ㅜ


어쨌거나, 넷북이 사람잡네요.

글쓰려는 동기가 넷북을 고르는 목적이 되어...

한참을 헤매고 오늘 일기 딸랑 몇 글자 적어보고

또 덮은 넷북

오늘, 쌈박하게 아버지 차량을 손봤습니다.

ㅜ.ㅜ 돈 아끼려 도장작업을 @.@

좀더 해야하지만, 뭐.... 어떻게든 되려나요 ㅋㅋㅋ


이런저런 왁스나 광택제나 세정제 등을 나도 모르게 익히고 있습니다.

ㅜ.ㅜ

반짝거리는 걸 좋아해서 가끔 운동으로 차 세척을... (뭐라나... ㅋㅋㅋ)


그러고보니 이번에 넷북도 블루로 반짝이고 있군요.

배터리가 9.5시간을 간다니, 쬐금 믿을수 없지만

실험을 해보기로 하고 나중에...


이제 글만 쓰면 되는군요. ㅋㅋㅋ


글만............................................................


이러다 무한잠수??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