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그러고보니...

엔드라센·2009. 8. 22. AM 6:34:48·조회 637
오늘따라 게시판 위의 정팅소식이 제 마음을 헤집고 다니는군요 글터가 침체기인 요즘, 오랜만에 한번 다시 모이는것은 어떨까요?    
예전엔 정팅소식을 운형이 했었는데, 운형이 없으니 아예 잊어버리고 있었어요 오늘 당장은 모이기 힘들겠고, 다음주 토요일때는 꼭 모입시다라고 말하고싶지만 제가 잊어버리고 안올수도 있겠네요 ... 쨋든 다음주 토요일 땐 참석할수 있도록 노력해봅시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