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엔드라센·2010. 6. 9. AM 12:14:05·조회 403
글터를.. 오랫동안 눈팅도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글터가 유지되어있다는게 정말 신기하군요..
푸른바람님의 계정으로 유지하고 있을텐데... 유지하고 있다는게.. ㅠㅠ
가입일이 2005년 6월 10일이네요..
지금 6월 8일이니까.. 5년이 지났네요.
제 인터넷 생활중 제일 긴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제 생각엔 글터 문을 닫아야 한다 생각합니다. 슬프네요..
저같은 신생아들은 모르는 구세대맴버들의
끈끈한 우정들이 보이는군요...
진로를 정하고.. 않하던 공부를 하게되니..
인터넷도 자연스레 하지 않게되고..
글터도 제 머리속에서 점점 잊혀져 있었네요.
제 또래의 A.S님과 Lilly님의 근황이 궁금하군요.
작성글수 300, 작성코멘트 644..
제 인생에 앞으로 이런 경이로운 기록을 세울일은 없을겁니다.
시간 날때마다 글터의 글을 하나하나 되집어 봐야겠습니다.
닫히기전에/...
이렇게 글터가 유지되어있다는게 정말 신기하군요..
푸른바람님의 계정으로 유지하고 있을텐데... 유지하고 있다는게.. ㅠㅠ
가입일이 2005년 6월 10일이네요..
지금 6월 8일이니까.. 5년이 지났네요.
제 인터넷 생활중 제일 긴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제 생각엔 글터 문을 닫아야 한다 생각합니다. 슬프네요..
저같은 신생아들은 모르는 구세대맴버들의
끈끈한 우정들이 보이는군요...
진로를 정하고.. 않하던 공부를 하게되니..
인터넷도 자연스레 하지 않게되고..
글터도 제 머리속에서 점점 잊혀져 있었네요.
제 또래의 A.S님과 Lilly님의 근황이 궁금하군요.
작성글수 300, 작성코멘트 644..
제 인생에 앞으로 이런 경이로운 기록을 세울일은 없을겁니다.
시간 날때마다 글터의 글을 하나하나 되집어 봐야겠습니다.
닫히기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