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깨닫고 말았습니다.

맥스2기·2010. 6. 21. PM 11:30:14·조회 400
저는


문득

깨닫고 말았습니다.


누군가가 말을 이어가다 잠시 쉬면, 당장 달려가 \

해코지를 하려든다는 것을...

아니, 그 해코지라는 것은,



바로바로...

그 다음으로 이어질 단어, 말, 그러니까 이어질  이야기가 무척이나 궁금해서겠지요.


...서둘러 재촉하고 있는 나 자신을 보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머릿속에서 유혹하고 있는,


쉼터> 좌측 아래  릴레이소설,,,


그 다음 스토리가 나를 괴롭힙니다.

요즘 악몽에 눌리는 게...

뭔가 드라마를 보거나 영화를 보고나면

다음 스토리를 또 만들거나 하다보면 붉은 눈으로 일어납니다.



>>>이제 헛짓을 끝낼 타이밍일까요.

저는 역시 스토리가 좋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