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귀에 좋은말이 있더군요...
맥스2기·2010. 9. 16. PM 10:45:16·조회 622
현문이란 책에
'사람이 백 년을 채워 살지 못하면서
항상 천 년어치의 근심을 품고 사네...'
라고...
나중에 기회되면 또 만나고....
지금은 각자의 집중할 일을 찾아보아도 ...어떨지.
제 폰 번호는 알지요?
문자로 콜하시고, ㅡ.ㅡ;;; 이래도 연락없... ㅜ.ㅜ
어쨌든,
다들 쉬엄쉬엄 여유를 부리며 삽시다...
요즘 뭔가 또 배우고 있는 데 이번건 본격적이라...
완전 설레고...
향기롭고,
아름답고. 뭐 그렇네요.
잘 되면 좋겠지만,
못 되어도 한 세상,
우리들은 잘 살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만,
성취를 하고자 하고, 하루하루를 살아가봅시다들...
그럼, 다음 만날 때까지 바이바이..
나중에 한 끼나, 술 한 끼나...
극장 한 끼나...
등등, 만나봤음 하네요. 기회가 닿는다면 인연이 닿는다면. 언제라도....
모두들 파이팅입니다.
'사람이 백 년을 채워 살지 못하면서
항상 천 년어치의 근심을 품고 사네...'
라고...
나중에 기회되면 또 만나고....
지금은 각자의 집중할 일을 찾아보아도 ...어떨지.
제 폰 번호는 알지요?
문자로 콜하시고, ㅡ.ㅡ;;; 이래도 연락없... ㅜ.ㅜ
어쨌든,
다들 쉬엄쉬엄 여유를 부리며 삽시다...
요즘 뭔가 또 배우고 있는 데 이번건 본격적이라...
완전 설레고...
향기롭고,
아름답고. 뭐 그렇네요.
잘 되면 좋겠지만,
못 되어도 한 세상,
우리들은 잘 살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만,
성취를 하고자 하고, 하루하루를 살아가봅시다들...
그럼, 다음 만날 때까지 바이바이..
나중에 한 끼나, 술 한 끼나...
극장 한 끼나...
등등, 만나봤음 하네요. 기회가 닿는다면 인연이 닿는다면. 언제라도....
모두들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