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글 투척!

EMYU·2011. 5. 6. PM 9:57:14·조회 435
오랜만이네요!

어제는 어린이 날이었는데 잘 지내셨.... 아 우리 글터에는 어린이는 없었던가....요

저는 즐겁게 뒹굴었습니다. 돈도 없고 먹을 거도 없고 할 일도 없어서

뒹굴거렸습니다!!!!


ps:법원에 헬스장이 있어서 요즘 열심히 운동하고 있습니다. 체지방률을 줄이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다행히 선배들의 빡센 조언 덕에... 뛰엄뛰엄 헬스를 하고도 2주만에 4키로 정도 뺐는데 조금 가벼워진 느낌이 드네요.

모두 운동을 합시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