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자유게시판안녕하세요.현이·2011. 5. 18. PM 2:27:35·조회 374 오랜만에 들려서 다시 글 하나 투척하고 사라집니다. 여전히 열려있으니 반갑네요. 일단 취업했고, 현재 일하고 있습니다. 연봉수준은 그리 좋지 않지만 노는것보단 낫다고 생각이 들어 일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신입인지라 혼나기도 하고 눈치 많이 보고 있네요. 그럼 다음에 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