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오늘 글터에 못 올뻔 했음.)
소호·2001. 10. 2. 오후 3:25:17·조회 412
왜냐고요? 부모님이 컴퓨터 많이 하면 눈 나빠지고
(안경 썼음. 실제로 컴퓨터 한 뒤로 시력이 안 좋아졌.. 쿨럭)
머리 쓰는데 안 좋다고 선을 빼서 숨겨놨답니다.
그것도 모르고 저는 자꾸 연결을 시도 했는데. .. 도무지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옆을 보니... 선이 뿅- 하니 사라져 있더군요.
그리고 나서 사정 했죠. 오후 9시까지니 선 주라고..^^;;
화가 나지 않게 하라는 데로 하고.. 겨우 선을 얻어 지금 하고 있답니다.
(불쌍한 내 인생T^T)
게시판 상황을 보니 살인**님이 글을 전보다는 얼마 안 남겼더군요.
놀라운 발전입니다.^^;; 가 아니고.... 거기서 더 줄여주십시오.
포인트에 연연하지 말고, 정 포인트를 올리고 싶으면 차라리 꼬리를 다세요.==
그럼.. 이만!
(안경 썼음. 실제로 컴퓨터 한 뒤로 시력이 안 좋아졌.. 쿨럭)
머리 쓰는데 안 좋다고 선을 빼서 숨겨놨답니다.
그것도 모르고 저는 자꾸 연결을 시도 했는데. .. 도무지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옆을 보니... 선이 뿅- 하니 사라져 있더군요.
그리고 나서 사정 했죠. 오후 9시까지니 선 주라고..^^;;
화가 나지 않게 하라는 데로 하고.. 겨우 선을 얻어 지금 하고 있답니다.
(불쌍한 내 인생T^T)
게시판 상황을 보니 살인**님이 글을 전보다는 얼마 안 남겼더군요.
놀라운 발전입니다.^^;; 가 아니고.... 거기서 더 줄여주십시오.
포인트에 연연하지 말고, 정 포인트를 올리고 싶으면 차라리 꼬리를 다세요.==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