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갑니다.
맥스2기·2012. 4. 25. PM 3:39:13·조회 532
오랜만에 출근했네요. 이쪽으로. ㅋ
사향뜸이란 걸 뜨고...
밀가루 금지에
이리저리 에너지를 축적하고 있습니다. 먹어대고 있지요.
라면 먹고 싶긴한데, 밀가루는... 더는 체하지 않으려고 인내로 견딥니다.
꿈속에서나 케익을 집어먹겠지요. ㅜ.ㅜ
어쨌건,
애니를 파고 있었습니다.
에어리어의 기사.
오, 축구... 스포츠물인데, 재밌군요. 하하.
타이거&버니...던가?
직업영웅이 살콩 재밌던, 초반부입니다만, 워낙 능력자들을 드라마나 영화나 만화나 너무 많이 봐서...
그런가~~~ 몰입은 안하고 있네요.
한글프로그램 열고 글쓰기 시작하면 써지는데,
살짝 멍때리고 놉니다.
ㅜ.ㅜ
너무 꽉 목매는 것도 안 좋다던가. 인생을 즐기라며...
적당히 즐기고 배우는 게 인생이라던데
왜 집착하고 싶어지는 걸까요.
글쓰기... 욕심을 부릴수록 멀어지네요. 칫.
또 들를게요.
사향뜸이란 걸 뜨고...
밀가루 금지에
이리저리 에너지를 축적하고 있습니다. 먹어대고 있지요.
라면 먹고 싶긴한데, 밀가루는... 더는 체하지 않으려고 인내로 견딥니다.
꿈속에서나 케익을 집어먹겠지요. ㅜ.ㅜ
어쨌건,
애니를 파고 있었습니다.
에어리어의 기사.
오, 축구... 스포츠물인데, 재밌군요. 하하.
타이거&버니...던가?
직업영웅이 살콩 재밌던, 초반부입니다만, 워낙 능력자들을 드라마나 영화나 만화나 너무 많이 봐서...
그런가~~~ 몰입은 안하고 있네요.
한글프로그램 열고 글쓰기 시작하면 써지는데,
살짝 멍때리고 놉니다.
ㅜ.ㅜ
너무 꽉 목매는 것도 안 좋다던가. 인생을 즐기라며...
적당히 즐기고 배우는 게 인생이라던데
왜 집착하고 싶어지는 걸까요.
글쓰기... 욕심을 부릴수록 멀어지네요. 칫.
또 들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