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히들 계십시요.

히스·2002. 8. 31. 오후 11:57:50·조회 332
안녕히들 계세요. 저가요~!

아마 인터넷 자체를 안할듯..

뭐.. 운영진으로서 도망간다고.. 뭐 저같은 사람은 이렇게 가는 거라고 누가

그러더군요..

뭐.. 제가 비난은 마니 들었지만.. 괜찮아요.

좋은 인연 많이 쌓았구요.

그리고 이제 운영진 여러분들도.. 마니 이뻐해 주세요..

아셨죠?

음.. 저 미워하셧던 분들.. 지금부터는 이뻐해 주세요.

제가 가서 속 시원하고.. 아 저런 인간.. 왜 아직까지 빌붙어 있다가

지금가냐.. 이러실지 모르지만..

여러분에게 욕먹을 만한 일을 한것도 글터를 좋아해서죠.

음.. 근데요..

저같은 인간이 어떤인간이죠?

어떤 인간이길래.. 다른으로 부터.. 당신같은 인간들이 쫒겨나면서

대단한듯 하게 나가냐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동자.. 많이 이뻐해 주세요..

혼자하기 힘들거에요..

글터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다들 많이 좋아해요...

추신:나중에 3년뒤에 봐요! 그떄는.. 당당한 대학생이 되어서 돌아올게요.
       그럼 빠이요~!




-그대들이 가는 길에 평안의 여신 가르나이아의 가호가 함께 하길.
                                         히미리스.S.YM.미리언.가르나이아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