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그나마 꾸준히 연락하고 지내는 사람은

현이·2012. 8. 27. PM 9:39:59·조회 883

로디안양 정도이려나?

이젠 뭐 거진 완벽한 친구가 되어 버려서


걍 이름 부르고 놀아요.

서로 직장인이 되었고, 가끔 만나서 술 한잔 하기도 하고



서로 소개팅도 시켜주고..(응?)



그래도 오늘 성원이가 갑자기 카톡방에 초대를 해주니,
글터에도 들르게 되는군요.


sns는 직장 상사들이 대거 친구 추가하는 바람에 활동 중단한지 꽤 됐구요...

그러니 만날 사람들은 조용히 카톡으로 대화해요, 우리. 아하하하.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