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꿈좀꾸시나요
킨나이프keenknife·2012. 12. 22. AM 10:59:05·조회 978
이집트 어느 신전에 있는 꿈을 꾸네요.
내 옆 친구가 무슨 항해법을 공부했다면서 방위를... 내가 모르는 단어로 말해요.
그러면서 카리브해를 가자는둥. 그러네요.
그 신전에서 원피스에서 본듯한 번개번개 능력자 에넬처럼 분위기도는
돌로 조각된 거대한 남자가 어떤 방위를 가리키면서
무슨 기둥에서 무슨 축 어쩌고 모르는 단어를 내뱉네요.
그 신전에서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이슬람계라거나 이집트계 사람들이 잔뜩. 백인은 없구요.
그 신전에서 뭔가를 축복이라며 던져주던데.. 아주 작은 구릿빛 흑빛 동전들(너무 작아 1원짜리같음)이랑 목걸이를 던져주는데, 목걸이는 자연덩굴문양 당초문양같은게 원형으로 장식된, 그런 금속 목걸이를 던지길래. 전 냅다 주웠어요.
서너개 한움큼씩 주웠네요. 동전도 여럿.
그러다 깼어요.
ㅡ.ㅡ;;;;
꿈조합이 독특하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