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오랜만이네

EMYU·2012. 12. 29. PM 3:03:46·조회 937
갑자기 생각나서 들어왔습니다

요즘은 친구 아버지 회사서 아르바이트 뛰고 있습니다. 경량철자재 판매하는 곳인데 덕분에 팔에 근육이 붙었습니다.

알바해서 번 돈으로 컴퓨터도 지르고 마비 깔아서 즐겁게 하고 있네요. 혹시 마비 하시는 분 중에 류트 서버시면 아스하자드 친추 부탁드려요 ㅋㅋㅋㅋ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