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그저께 밤에

성원·2013. 1. 16. PM 9:58:06·조회 948
급체를 했습니다(....)
밤 12부터 새벽 3시 반까지 토하고 했더니 이틀을 누워있네요 ㅠㅠ 어제 한의원가서 치료 받았더니 점 살만합니다만 아직 15분 움직이면 45분을 쉬어야 하는 비효율적 삶을 사네요
케이블이 끊어진 에반게리온의 마음을 좀 알 것 같기도 해요(....)

아무튼 여러분 올해는 건강하세요 흑흑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