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오랜만입니다. 라나 뭐라나.

킨나이프keenknife·2013. 2. 6. PM 9:46:29·조회 826
날씨가 또 추워지려고 하는군요. 칫.

그간 이책 저책 소설책을 뒤적거리다가

심사가 뒤틀려있습니다.

1권은 아주 재밌게 본 책 두 종류가...

2권부터 자폭을 했고, 왠지 보기가 싫어졌습니다.

그래서, 그 덕인지. 제 글에 집중을 했고,

열심히 쓰고 말았네요.

좋은 일인데, 씁쓸하네요.


얼마나 열심히 쓰고 있습니까?

전, 참으로 몰랐습니다.

그저, 책 읽는 게 그게 좋았는데,

내 글쓰는 게 중요하기도 하단 것을. 몰랐던 거 같네요.


나. 바보가 아닌가. 나참.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