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0ㅡ 갈겨라 갈겨. 음휏휏휏
도리도리·2002. 9. 1. 오후 1:07:17·조회 197
다시 기숙사에 들어가게 되었군요. 훗,(자포자기의 웃음.)
그래도 지난주에 올린 제목 미정의 소설이 그나마 반응이 좋다는 것에 위안을 얻습니다.(찌잉~ 하고 눈물이 돌아요. 읽어주신분들 모두 ㄳ. 댓글달아주신분들은 더 ㄳㄳ)
예전에 하나 쓴게 있었는데 너무 분위기가 무거운 관계로 세편째에서 잠수함타구. 휴우. 그래서 이번엔 너무 가볍지도 너무 무겁지도 않은 분위기로 다시 쓰기로 다짐했는데 다행이 의도대로 되어가고 있는것 같숩다. 물론 아직도 미숙하지많요.
a4로 한 100장 쓴 다음에 올릴 생각입니다. 일주일에 쓸 시간이 이틀이니까 현분량이 약 30여장. 음... 하핫.한달이면 되겠군요.
그런 의미에서 글터 분들에게 한마디 하고 싶은말이 있습니다. 가벼운 분위기에서 자신의 의지를 글로 표현하는것이 좋은데 약간은 그 글에 책임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슨 말이냐고요?
자신의 글을 진정으로 읽어주는 단 한 사람을 위해서라도 글을 계속 쓰는 거졉. 그저 몇장 쓰다가 반응이 시원찮다고 일찍 글을 포기하는 그런 일은 없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뻥을 보태자면 글터에 올라와있는 글의 1/3 정도는 프롤로그라고 봐도 될 정도로 시작하려는 것은 많은데 길게 연재가 되는 것은 적습니다.
시간이 약이됩니다.
글터의 최고의 연재량과 조회수를 자랑하는 분들을 보면 처음부터 최고의 조회수를 유지한게 아닙니다. 뻥한번 더할까요? 바닥을 기었죠. 심지어 어떤것은 프롤로그보다 뒷부분이 더 조회수가 높은 웃지 못할 일까지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오래 쓰십쇼.
많이 쓴 다음에 올리고요
정성을 다하고
만나서 자연스래 이야기 하면서 홍보해염.(요즘 대화방이 썰렁하더군요. 3월전까지만 해도 항상 넘쳤는데. 바쁘다는 이유로 잘 들어가지 않는 놈이 할말은 아니지만 쿨럭.)
그럼 이만 횡설수설 잡담 던지고 다시 위크3에 눈을 번뜩이는 도리도리입당.
그래도 지난주에 올린 제목 미정의 소설이 그나마 반응이 좋다는 것에 위안을 얻습니다.(찌잉~ 하고 눈물이 돌아요. 읽어주신분들 모두 ㄳ. 댓글달아주신분들은 더 ㄳㄳ)
예전에 하나 쓴게 있었는데 너무 분위기가 무거운 관계로 세편째에서 잠수함타구. 휴우. 그래서 이번엔 너무 가볍지도 너무 무겁지도 않은 분위기로 다시 쓰기로 다짐했는데 다행이 의도대로 되어가고 있는것 같숩다. 물론 아직도 미숙하지많요.
a4로 한 100장 쓴 다음에 올릴 생각입니다. 일주일에 쓸 시간이 이틀이니까 현분량이 약 30여장. 음... 하핫.한달이면 되겠군요.
그런 의미에서 글터 분들에게 한마디 하고 싶은말이 있습니다. 가벼운 분위기에서 자신의 의지를 글로 표현하는것이 좋은데 약간은 그 글에 책임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슨 말이냐고요?
자신의 글을 진정으로 읽어주는 단 한 사람을 위해서라도 글을 계속 쓰는 거졉. 그저 몇장 쓰다가 반응이 시원찮다고 일찍 글을 포기하는 그런 일은 없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뻥을 보태자면 글터에 올라와있는 글의 1/3 정도는 프롤로그라고 봐도 될 정도로 시작하려는 것은 많은데 길게 연재가 되는 것은 적습니다.
시간이 약이됩니다.
글터의 최고의 연재량과 조회수를 자랑하는 분들을 보면 처음부터 최고의 조회수를 유지한게 아닙니다. 뻥한번 더할까요? 바닥을 기었죠. 심지어 어떤것은 프롤로그보다 뒷부분이 더 조회수가 높은 웃지 못할 일까지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오래 쓰십쇼.
많이 쓴 다음에 올리고요
정성을 다하고
만나서 자연스래 이야기 하면서 홍보해염.(요즘 대화방이 썰렁하더군요. 3월전까지만 해도 항상 넘쳤는데. 바쁘다는 이유로 잘 들어가지 않는 놈이 할말은 아니지만 쿨럭.)
그럼 이만 횡설수설 잡담 던지고 다시 위크3에 눈을 번뜩이는 도리도리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