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靑月香·2002. 9. 1. 오후 1:32:54·조회 221
으흠~

왜 모두 글터를 떠나가는 것인가~

'미련없이 떠나겠습니다!'

이래놓고

몇일뒤에 보이는 님들이여~~

아~~ 분위기 망치지 말고 그냥 있으시지~!

왜 떠나는 것인가~~ 음냐...

떠난다 해놓고 붙어있으시는 님들을 보면 과거의 현미우유라는 썩을놈이 생각나는구려~ 하하핫... -0-

새로 오시는 분들은 가입인사만 하시고 자게에 글한번 안올리고~

100줄 제한이 왜 없어지나? 궁금하군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