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아의 D&D 캐릭터는요..-_-;

루아·2002. 9. 1. 오후 7:17:36·조회 260
:: 결과 ::


질서-선,
엘프, cleric-bard
티르Tyr의 추종자

성향:
질서-선 캐릭터들은 정의와 선함의 축소판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들은 질서와 공익을 위해 일하는 단체를 믿으며, 자신의 믿음이 향하는 바를 똑바로 나아가기를 주저하지 않습니다.

종족:
엘프 는 보통 인간보다 조금 작은 체구를 지녔지만, 모든 종족 중 가장 오래된 종족입니다. 긴 이들의 수명 때문에 이들은 보통 문화적이며, 예술적이고, 낙천적입니다. 이들은 또한 그 긴 수명 때문에, 다른 종족들이 흔히 그날의 일과를 고민하는 것과는 달리 그날 그날의 계획으로 걱정하지 않습니다. 엘프들은 살해당할 수 있지만, 사실상 불멸의 존재입니다. 단지, 1000년 즈음이나 그 뒤 언젠가에, 다른 차원으로 떠나가겠지요.

1차 클래스:
성직자 는 이 땅에 내려진 신이나 여신의 목소리입니다. 이들은 자신의 신을 위해서 행동하지만, 그것이 일생동안 오직 회중들에게 설교하는 것 뿐이라는 것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만약 신이나 여신이 무언가를 원한다면, 성직자들이 신이나 여신의 힘을 빌려서 그 일을 완수할 것입니다.

2차 클래스:
음유시인 은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존재입니다. 이들은 노래 부르고, 춤추고, 악기를 연주해서 다른 이들을 기쁘게 합니다 - 주로 돈을 벌면서 말이죠. 또, 이들은 마법도 약간 익히고 있습니다.

신:
티르 는 정의를 뜻하는, 질서-선의 신입니다. 그는 '티르 그림자우(Tyr Grimjaws : 무서운 턱뼈의 티르)', '다친 티르(Wounded Tyr)', '불구의 신(the Maimed God)', '눈 먼 티르(Blind Tyr)' 등으로도 불립니다. 그는 손을 잃은 투사로 나타납니다. 티르의 추종자들은 정의를 최우선으로 칩니다 - 진실을 밝히고 죄를 심판합니다. 이들은 청색과 자색의 로브를 입고, 허리엔 백색의 허리띠를 차며, 왼손에는 백색 건틀릿을 끼고, 오른손에는 티르의 잃은 손을 상징하는 검은 건틀릿을 낍니다. 이들이 즐겨 사용하는 무기는 전투망치이며, 티르의 상징 역시 전투망치에 걸려있는 천칭입니다.



라는 군요..;

짐 물고기방인데 시간이. 으윽..ㅡㅜ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