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윈님에게.

히스·2002. 9. 2. 오후 6:45:52·조회 210
제 아이디 삭제해 주세요.

자꾸 로그인이 되네요.

뭐 여기에 이제 별로 발걸음 하고 싶지 않아요.

그런데 습관적으로 들어오게 되니까요.

그리고 분위기가 갑자기 침체 됐다는 말은.. 저떄문인가요?

하지만요.. 오랫있다보니.. 글터에 실망했다 일까요?

마지막에 가서 개라느니. 쫒겨가는 주제라느니..

이런말 들으면.. 남아있던 정도 뚝 떨어지는..

뭐 다른분들도 저와 같은 이유겠죠.

안녕히들 계세요.

어디선가 마주칠 날이 오겟죠.

그럼. 이만.



          
           -그대들이 가는 길에 평안의 여신 가르나이아의 가호가 함께 하길.
                                                   -히미리스.S.YM.미리언.가르나이아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