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시각 새벽 4시28분

세레스·2002. 9. 3. 오전 4:31:54·조회 263
크.......새벽에 몰래 하고 있는 컴퓨터....자판소리 줄이기도 어렵네요

언제 근신 풀릴지......

거기다 개학하고 나서부터는 공부하기 힘들어졌어요......사실적으로 저는

학원같은걸 안다녀가지고요......친구들은 다 다니는데......

공부하기 힘듭니다......-_-;;

근데 수학은 재밌더군요.......

그럼 나중에 뵙시다....아빠 오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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