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망했던 일들...꾸우...실화
카이린·2002. 9. 4. 오후 5:41:10·조회 534
음...이제부터 제가 월요일과
오늘 겪었던 황당하고도 민망했던
일을 말하고자 합니다....우선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제 자리 위치를
알아두세요...
=칭구=나=
여자1=여자2=여자3
제 칭구와 여자 1,2,3 모두 한국애들 입니다.(나머지는 외국 애들.)
++++++++++
월요일 사건.
맛있는 점심을 먹고 과학 시간 시작.
선생님이 좀 늦으십니다. 보통 그렇듯이
잡담들을 나누죠. 근데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여자 2: 야, 쌰먼..(제 영어 이름이 Simon입니당..)
카이린:왜?
여자 2: 뭐 하나만 물어보자.
카이린: 뭐?
여자 2: 빠9리가 뭐냐?
카이린: 헉!!!
황당했습니다. 어찌 그걸 모른 다는 생각과 이걸 진짜로
몰라서 묻는 것인지, 아님 알고 물어보는 것인지 많은
생각들이 제 머리 속을 교차했습니다. 그떄 제 칭구,
저의 당황하는 모습을 보더니 묻습니다.
칭구: 형,(저보다 나이가 아랩니다) 쟤가 뭐래?
카이린:....빠9리가 뭐냐는데?.....
칭구: 푸훗~~~~~!!!!
그때 저희 그런 모습을 보고 있던 여자 3.
여자 3: 그게 뭐야?
카이린: 너...알고 물어보는 거지?
여자 2: 아냐, 어느 글에서 읽었는데 빠9리가 나와서 그래.
카이린: ......;;;
그 다음에 저의 의문 섞인 질문들이 나갔으나 길이 상 제외하도록 하죠.
우선 애들이 진짜로 모른 다는 사실을 안 저는 이제 어떻게 말을 할지
고민에 빠졌습니다.
여자 1,2,3: +_+ +_+ +_+(말 안하면 죽인다는 눈빛...;;)
카이린: (작은 목소리로..) 그 짓거리...
칭구: 푸훗~!!
여자 1,2,3,: 뭐? 안들려.
카이린: (좀 더 크게..)그짓거리.
여자 1,2,3,: 안 들려!
주위 넘들이 시끄럽게 떠드는 바람에 안 들린 모양입니다,
카이린: 그!짓!거!리!
여자 1,2,3,: 아아~~그게 그거였어??
참 민망했습니다.....그럼 오늘 있었던 일...
그전에 사전 설명을...erect 는 '선다'는 뜻이고요
elicson은 호주 모발 폰 회사 이름입니다. 글구
울 반 넘들은 이걸 '그게' 선다는 은어로 쓰기도 한다는...콜록..
수요일..
수학 시간..
등장 인물은 동일합니다.
다른 외국넘: Do u have Elicson?
여자 2: ??
다른 외국넘: Do u have Elicson?
여자 2,,: ???????????????......야, 싸먼....
카이린: 응?
여자 2,,: Elicson이 뭐야?
카이린, 칭구: 푸훗~~!!
하지만 전 이번에는 당하지 않겠다는 맘으로 답했습니다.
카이린: 있자너...모발 폰 회사....
여자 2,,: 그래? 근데 왜 나한테 Elicson있냐고 물어바?
카이린: 글쎄? 너 폰 있냐고 물어보는 것 같은데?
여자 1,2,3,: 그래?
우선 분위기는 믿는 쪽으로 흘러가기 시적했슴다. 근데
항상 그 상황에 초치는 넘들이 있기 마련...
아까 그 외국넘: (웃으며..) 도리도리.,...(고개를 좌우로...)
여자 2,: 아니라는데? 뭐야? 안 말해? 자꾸 그러면 내 남친한테 이른다!
솔직히 얼굴도 안본 넘 무섭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 사회라는 것이
한명에게 잘못 보이면 교회에서, 여자 2 언니에게...제 칭구들에게
혼납니다. 젠장 그치만 민망함에 말도 못하고 우물거리고 있을때...
외국넘.:Elicson!Elicson!Elicson!Elicson!!!!
진짜 입을 뭉개버리고 싶었습니다....하지만 그 단어들로 인해서
여자 1,3,까지 궁금해 하는 눈치를 보이는 바람에 전 5분만에
말하고 말았습니다.
여자 1,2,3,: +_+ +_+ +_+
카이린:..;;; 그러니깐...erect 뜻이....어쩌구 저쩌구..그래서
Elicson이라고 하면 남자의 거기가...
하지만 전 거기에서 말을 이으지 못하고 말았습니다.....
여자 1,2,3,: 뭐냐니깐! 니가 말한게 아니니까 넌 민망해 할 필요없어!
여자들에게 이런 말을 들으니 더 민망해 집니다. 옆에서 제 칭구는
거의 뒤집어 지려고 합니다,,,,,
카이린: 그러니까 남자...
주위 넘들: 왁자시끌....
여자 1,2,3: 안들려!
카이린: 그러니까 남자의..
주위넘들: 어쩌구 저쩌구....
여자 1,2,3,: 크게 말햇!
카이린: 남자의 거시기가 바딱 스는거 말이야!!!!!!!!!!!!!!!!!!!!
주위: 조용~~~
여자 1,2,3,: 아아~~
암튼 엄청 민안한 일들 이었습니다.....하아.....담엔 또
어떤 질문들이 나올지 궁금하네요......
오늘 겪었던 황당하고도 민망했던
일을 말하고자 합니다....우선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제 자리 위치를
알아두세요...
=칭구=나=
여자1=여자2=여자3
제 칭구와 여자 1,2,3 모두 한국애들 입니다.(나머지는 외국 애들.)
++++++++++
월요일 사건.
맛있는 점심을 먹고 과학 시간 시작.
선생님이 좀 늦으십니다. 보통 그렇듯이
잡담들을 나누죠. 근데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여자 2: 야, 쌰먼..(제 영어 이름이 Simon입니당..)
카이린:왜?
여자 2: 뭐 하나만 물어보자.
카이린: 뭐?
여자 2: 빠9리가 뭐냐?
카이린: 헉!!!
황당했습니다. 어찌 그걸 모른 다는 생각과 이걸 진짜로
몰라서 묻는 것인지, 아님 알고 물어보는 것인지 많은
생각들이 제 머리 속을 교차했습니다. 그떄 제 칭구,
저의 당황하는 모습을 보더니 묻습니다.
칭구: 형,(저보다 나이가 아랩니다) 쟤가 뭐래?
카이린:....빠9리가 뭐냐는데?.....
칭구: 푸훗~~~~~!!!!
그때 저희 그런 모습을 보고 있던 여자 3.
여자 3: 그게 뭐야?
카이린: 너...알고 물어보는 거지?
여자 2: 아냐, 어느 글에서 읽었는데 빠9리가 나와서 그래.
카이린: ......;;;
그 다음에 저의 의문 섞인 질문들이 나갔으나 길이 상 제외하도록 하죠.
우선 애들이 진짜로 모른 다는 사실을 안 저는 이제 어떻게 말을 할지
고민에 빠졌습니다.
여자 1,2,3: +_+ +_+ +_+(말 안하면 죽인다는 눈빛...;;)
카이린: (작은 목소리로..) 그 짓거리...
칭구: 푸훗~!!
여자 1,2,3,: 뭐? 안들려.
카이린: (좀 더 크게..)그짓거리.
여자 1,2,3,: 안 들려!
주위 넘들이 시끄럽게 떠드는 바람에 안 들린 모양입니다,
카이린: 그!짓!거!리!
여자 1,2,3,: 아아~~그게 그거였어??
참 민망했습니다.....그럼 오늘 있었던 일...
그전에 사전 설명을...erect 는 '선다'는 뜻이고요
elicson은 호주 모발 폰 회사 이름입니다. 글구
울 반 넘들은 이걸 '그게' 선다는 은어로 쓰기도 한다는...콜록..
수요일..
수학 시간..
등장 인물은 동일합니다.
다른 외국넘: Do u have Elicson?
여자 2: ??
다른 외국넘: Do u have Elicson?
여자 2,,: ???????????????......야, 싸먼....
카이린: 응?
여자 2,,: Elicson이 뭐야?
카이린, 칭구: 푸훗~~!!
하지만 전 이번에는 당하지 않겠다는 맘으로 답했습니다.
카이린: 있자너...모발 폰 회사....
여자 2,,: 그래? 근데 왜 나한테 Elicson있냐고 물어바?
카이린: 글쎄? 너 폰 있냐고 물어보는 것 같은데?
여자 1,2,3,: 그래?
우선 분위기는 믿는 쪽으로 흘러가기 시적했슴다. 근데
항상 그 상황에 초치는 넘들이 있기 마련...
아까 그 외국넘: (웃으며..) 도리도리.,...(고개를 좌우로...)
여자 2,: 아니라는데? 뭐야? 안 말해? 자꾸 그러면 내 남친한테 이른다!
솔직히 얼굴도 안본 넘 무섭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 사회라는 것이
한명에게 잘못 보이면 교회에서, 여자 2 언니에게...제 칭구들에게
혼납니다. 젠장 그치만 민망함에 말도 못하고 우물거리고 있을때...
외국넘.:Elicson!Elicson!Elicson!Elicson!!!!
진짜 입을 뭉개버리고 싶었습니다....하지만 그 단어들로 인해서
여자 1,3,까지 궁금해 하는 눈치를 보이는 바람에 전 5분만에
말하고 말았습니다.
여자 1,2,3,: +_+ +_+ +_+
카이린:..;;; 그러니깐...erect 뜻이....어쩌구 저쩌구..그래서
Elicson이라고 하면 남자의 거기가...
하지만 전 거기에서 말을 이으지 못하고 말았습니다.....
여자 1,2,3,: 뭐냐니깐! 니가 말한게 아니니까 넌 민망해 할 필요없어!
여자들에게 이런 말을 들으니 더 민망해 집니다. 옆에서 제 칭구는
거의 뒤집어 지려고 합니다,,,,,
카이린: 그러니까 남자...
주위 넘들: 왁자시끌....
여자 1,2,3: 안들려!
카이린: 그러니까 남자의..
주위넘들: 어쩌구 저쩌구....
여자 1,2,3,: 크게 말햇!
카이린: 남자의 거시기가 바딱 스는거 말이야!!!!!!!!!!!!!!!!!!!!
주위: 조용~~~
여자 1,2,3,: 아아~~
암튼 엄청 민안한 일들 이었습니다.....하아.....담엔 또
어떤 질문들이 나올지 궁금하네요......